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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시간을 파는 거지 몸을 파는 게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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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횐님들 잘 달리고 계신가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ㅎ

     

    모처럼 달리러 갔더니 처자가 저런 말을 하네요 

     

    순간 띵~~~ ㅋㅋㅋ

     

    그럼 내 밑에서 박히고 있는 너는 뭐니? .... ㅋㅋ

     

    그래 몸을 팔든 시간을 팔든 어떠니! 뭔말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시원하게 싸기만 하면 된다...ㅋㅋㅋ

     

    시원하게 노콘질싸 로 마무리 하고 나왔네요ㅎㅎㅎ (옵션입니다.ㅋㅋ)

     

    그냥 좀 신선하네요 ㅎㅎㅎ

     

     

    (아 업종은 휴게에요 ㅋㅋ)

     

     

     

     

     

    댓글32

    코아붕가 · 2019.01.19 13:21:01
    그 시간동안 이 몸은 내 몸이 아니다.
    난 시간만 판거지 몸을 판게 아니니까.
    신선한데요.
    정신승리 오진다.
    어디든가자 · 2019.01.21 16:06:44
    아가씨가 일하면서 멘탈이 깨졌는지... 뭐 시원하게 쌀 수만 있으면 만족하니까요 ㅋㅋ 저런 말 했어도 섹반응이나 떡감이 나쁘진 않았던 언니라서...ㅋㅋ
    press · 2019.01.19 14:21:39

    멘탈 갑인 언니네요ㅋㅋ

    어디든가자 · 2019.01.21 16:07:02
    머 이해는 합니다 ㅋㅋ 저렇게라도 생각해야 버티나보죠 ㅎㅎ
    아메망 · 2019.01.19 14:39:29

    자기위안 쩌네

    어디든가자 · 2019.01.21 16:07:30
    ㅎㅎㅎ시원하게 쌌으니 그러려니 합니다
    자라네 · 2019.01.19 15:10:39

    보지를 파는거지 몸을 파는게 아니죠

    어디든가자 · 2019.01.21 16:07:53
    ㅋㅋ명언이십니다
    체호프 · 2019.01.19 15:12:05

    언니가 스스로 자기체면을 거네요ㅎㅎ

    어디든가자 · 2019.01.21 16:08:39
    넹 많이 힘든가부죠ㅋㅋ 우쭈쭈하면서 시원하게 할 거 다하고 왔네요 ㅋㅋ 다양한 처자가 있으니까요 그러려니 합니다 ㅋㅋ
    샘별 · 2019.01.19 15:15:48

    노콘질싸 멋지네요....ㅋ

    어디든가자 · 2019.01.21 16:09:06
    항상 뇌가 꼬추에 지배당해서 시원하게 하고는 오는데 현타 지대롭니다...ㅎㅎㅎ
    하리보젤리 · 2019.01.19 15:24:38

    그냥 전형적인 감떨어지는 지적수준떨어지는 그런 일반적인년

    어디든가자 · 2019.01.21 16:09:46
    다양한 처자가 있으니까 그냥 그러려니하고 신나게 싸고 옵니다요 ㅋㅋㅋ 우쭈쭈 좀 해주고...
    남뽕꾼 · 2019.01.19 15:30:08

    언니가 뭐라하든 나만 즐달하면됨ㅎㅎㅎ

    어디든가자 · 2019.01.21 16:09:59
    네 참 떡감은 좋은 언니라 시원하게 하고 왔네요 ㅎㅎㅎ
    cycc° · 2019.01.19 16:30:08
    머리를 좀 다쳤나?
    어디든가자 · 2019.01.21 16:10:32
    ㅋㅋㅋㅋ사이다 시네요 그냥 시원하게 쌌으니 된 것 같습니당
    라스트워리어 · 2019.01.19 18:05:09
    이게유식한말로 중국 루쉰이말한 아쿠의정신이ㅣ란거지요 그는중국사람들의위선을 적나나하게 까발긴거고요.
    어디든가자 · 2019.01.21 16:10:59
    정신승리 ㅎㅎㅎ 아큐정전 참 오랜만이네요
    본인이 얼마나 힘들면 그럴까 싶기도 하네요 ㅎㅎㅎ
    내일하루 · 2019.01.19 18:35:13
    그런 *** 노콘질싸까지 옵션달고 있는거보니 정신 나간년 맞군요
    어디든가자 · 2019.01.21 16:11:39
    ㅋㅋㅋㅋㅋㅋㅋ엄청 사이다네요
    뭐 하라고 있는 옵션이니 시원하게 싸재끼고 왔네요 ㅋㅋ
    여탑서방 · 2019.01.19 19:29:10

    아~ 요즘 간혹 시간여행자들이 온다더니 ...그뎌 만나셨군요.;;

     

    (넷플릭스 미드입니다.;;)

    어디든가자 · 2019.01.21 16:12:16
    ㅋㅋㅋ제가 그 드라마를 안봐서...
    어떤 느낌인지는 알 것 같네요 ㅋㅋ
    그냥 그러려니 하는거죠 모 ㅎㅎㅎ
    암흑의헌터 · 2019.01.19 21:46:49

    ㅋㅋ 저도 예전에 유흥 쌩초짜일때 언니한테 비슷한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네요 ㅋㅋ

     

    정신승리 오지죠 ㅋㅋ

    어디든가자 · 2019.01.21 16:12:46
    근데 간혹 진짜 저런 언니 없지 않더라고요 ㅋㅋ
    진짜 어쩌다한번 만나면 좀 신기하긴 해요 ㅋㅋㅋ
    커핀나루 · 2019.01.20 01:24:33
    맞는말이네 가까워지는 시간을 팔아서 바로 본게임할수있게
    어디든가자 · 2019.01.21 16:13:08
    신선하고 창의적인 해석인데요?ㅎㅎㅎ 그러네요 다음에는 바로 꽂아부려야지 ㅎㅎㅎㅎㅎ
    toomuch · 2019.01.20 11:18:07

    어떤 언니(풀싸)가 나이가 조금 있던 형님이 룸에서 옷 안으로 더듬으니까...

    한마디 하였습니다...

     

    풀싸언니 : ' 오빠, 집에서 오빠 이러는거 알아? 딸보기 창피하지 않아? '

     

     갑분싸 되는 분위기 였지만...이내 형님의 한마디에.... 분위기는...무르익었습니다..ㅡ.ㅡ;;;;

     

    쫑크먹은 형님 : ' 얘야~~~ 너 이러는거....아버지는 아시니????'

     

    ㅡ.ㅡ;;;;

    어디든가자 · 2019.01.21 16:14:16
    ㅋㅋㅋㅋㅋㅋ 재미있네요 진짜 요즘말로 갑분싸 됐을 듯
    그나저나 저도 풀쌀롱 원정 한 번 가야쓰겄는데요... 하하
    쪼아 · 2019.01.20 15:14:02
    뭐 여자들 자기 위안 같은 소리네요
    어디든가자 · 2019.01.21 16:14:42
    뭐 그러려니하고 열심히 박아야쥬 ㅎㅎㅎ 시원하게 싸면 우쭈쭈 얼마든지 해줄 수 있지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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