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가서 오피녀를 벗은 몸이나 보지를 봐도 별 감흥이 없네요.
딱히 꼴리지도 않는 거 같고...(물론 신체적으로야 풀발기는 됩니다. ㅋ)
다른애들이랑 열라 박아대도 이 구멍이 저 구멍이고 저 구멍이 이 구멍인 느낌이고..
근데 오피에서도 어쩌다가 이쪽 때 덜 묻은 일반인 분위기 풍기는 어린애 보면
쿠퍼액이 질질 나오고..
길거리에서 반반한 어린 여자애들 보면 진짜 맛있어 보이는데 ㅋㅋ
강남 오피는 아니지만 실제로 오피스텔에 사는 관계로 근처 대학교에 다니는 여자애들이나
(예를 들어 연대과잠이나 이대과잠입은 애들 엘베에서 간간히 봄...)
떡치는 오피처럼 쟤들 사는 오피에 따라가서 떡치고 싶다는 발칙한 상상을 자주합니다.

업소다니면서... 점점 더 그런거 같아요...
갸들은 수줍음도 없거나 적고... 벌렁 벌렁 벗고 다니니...
몸으로 먹고 사니 더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민간인 작업하셔서 드셔야 될듯
외모도 그렇습니다. 요새는 하도 성형도 보편화되고(솔직히 못생긴 여자애들 찾기도 힘들어요!)
나이도 어려서인지 서빙 알바하는 20대초반 여자애들이 나이로나 외모로나 오피녀들 뺨때립니다..
오피에서 일하는 애들중에 진짜 괜찮은 애들은 진짜 어쩌다 간혹 보이고 대부분 나이 많고 룸필이 대다수죠.
원래 하드코어나 룸에서 구르다가 갯수 안나오고 돈벌이 안되서 오피로 건너온 애들이 대다수라..
언니 몸매 슬림하니.. 20살 느낌 나고 *네요 ㅋ
너무 말랐네요 박으면 보뼈랑 부딯힐까봐 ....
유흥녀들 말고 연대.이대 다니는 애들 만나려면 월 500으로도 못 봐요.....
그 전에 신고당할듯
ㅋ
순수하고 풋풋한 수줍음 느끼는 여자를 만나려면 타이마사지 가서 NF 만나면 됩니다.
한달 정도 쉬시면 됩니다
혹시 오피중에 분당쪽 아시는곳 있나요
영혼없는 섹스에 만족하는 게 비정상...
너무달리시는가보네요 ㅎ
아마도 식상한 상황인거 같습니다
뭔가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 하는 시기인거 같네요 ^^
좀 못생겨도 어린게 짱이죠.
20살 평범 일반녀>>>>>>>>>>>>> 김태희나 김혜수
강남 오피 언니들 실제 나이 5살은 줄였다고 봐야죠... 대학교 앞에 왔다갔다하는 여자애들이 20-26인데 업소 25살이 비교하면 한참 언니처럼 보이니까요... 열살도 적게 적는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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