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업소에 가면 자지가 잘 안서는 경험들은 많이들 있으실거 같은데..
저는 요즘들어서 배가 고플때도 잘 안서더라구요..
근래에 시간대가 애매해서 식사시간을 놓치고 공복으로 업소방문을 한 적이 두번정도 있는데, 이쁜 언니가 애무를 해줘도 동생녀석이 그냥 축~ 늘어져 있고;;
결국 한 언니로부터는 "오빠 원래 잘 안서?" 이런말까지 들었네요 ㅠㅠ
불혹을 막 넘긴 나이라, 나이탓도 있는듯 하고..
젊은시절 시도때도 없이 불끈거리던 녀석이 이젠 힘이 빠져가는구나 생각하니 서글프기도 하고 그러네요 ㅎㅎ
배고프거나 잠을 못잤거나 하면 자지가 잘 안섭니다.
나이대가..슬슬 그럴 시기입니다..
계속 그러면 비뇨기과 방문해보세요;;;
요즘 40중반을 넘기고 나니 앤간해서는 반응하지 않네요 좀 서글퍼집니다
공복엔 잘 서고 배부르면 잘 안서고 금방죽음 ㅠ
케바케지만 보통은 금강산 식후경
너무 배가 고프면 신체에서 고추로 가는 에너지를 차단하는거겠죠..
생명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어느정도 드시고나면 될듯합니다...
제가이상한가요? ㅋ
제가 이상한게 아니었네요...
저도 배부르면 만사 귀찮음..
적당히 배고파야 ....
간단히 초코바나 핫바정도 먹고 떡치고나서
순대국이나 천천히 먹습니다.
그냥 나이먹어서 그래요.
너무 배부르면 오히려 힘들더라구요.
예전 안마 모임에서 밥을 먹고 바로 들어갔더니
숨차고 중간에 계속 트림 나오고...ㅋㅋㅋㅋ
저는 반대입니다. 공복일때 반응이 잘 와요
소화기관으로 혈류량이 늘어납니다 포만감으로 인한 뇌의 만족도 또한 높아지지요 이런환경에서 자지가 서려면 포만감보다 더 강력한 흥분이 필요한데 그게 나이가 많을수록 어려울거같습니다 배고픈데 안서는건 배고픈 고통이 성적흥분을 방해해서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 ㅋㅋ 개뿔도 모르면서 써봅니다 ㅎㅎ
저도 물장수님 의견에 동의함미다. 배부름 소화시키느라 피들이 장기로 쏠리고 그래서 공복이 발기가 잘되는거 같은데..
그래도 넘 허기짐 성욕자체가 없어지지 안나요? 달림전 당이랑 카페인 섭취해 줍니다 ㅋㅋ
예전에 여친이랑 퇴근후에 텔에서 짜장면 곱배기 시켜먹고 소화시키느라고 아주그냥 ㅋㅋㅋㅋ 본게임도 못하고 ㅋㅋ
공복에더잘스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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