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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성비를 생각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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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래글 보니까 저도 옛날 생각나는데요.

     

    핸플, 오피, 페티쉬, 기타등등 엄청 다녔었죠.  

     

    근데 요즘은 그냥 "타이" 마사지만 다닙니다. 

     

    타이마사지 보면 꼭 못생긴 애들 대려놓는 업소는 진짜 항상 못생긴애만 데려다 놓습니다. 

     

    근데 이쁘장한 20대 초반 자주 데려놓는 업소는 항상 가면 그런 애들 위주로만 데려다 놓습니다. 

     

    예전에 인.부천쪽에  "락" 타이마사지 인가 뭔가 기억도 잘안나는데 거기 물이 엄청 좋았던 기억이 있고요 

     

    저는 요즘에 송파구.강남구 쪽 타이마사지만 다니고있습니다. 

     

    아참 본론은 이거죠.  예전에는 저 위에 언급한거 정말 돌고 돌았지만...

     

    최근에는 그냥 5만원이면 오일마사지 1시간 30분 받을수있는 타이마사지 가서 

     

    이쁜 아가씨 초이스 해서 말만 잘하면 입사, 페티쉬, 섹스등 모든게 가능한데 

     

    저 위에 언급한 업소를 갈필요가 없더라구요.

     

    불과 5년전만 해도 그냥 주둥이만 털어도 원하는게 가능했지만 저도 나이 들고 머리가 벗겨지니까

     

    3만원 팁 쥐어주면서 주둥이를 털어야 가능하더라구요.

     

    외모수준 궁금해하실텐데  이쁜 애들 위주로 데려놓는 업소 NF 기준으로 다니다보면 

     

    진짜 뭐 이런 미녀가 타이마사지에 있지??  라는 의구심이 들정도의 애들이 있는데 

     

    이런 애들은 일주일안에 부잣집 아저씨가 체 가니까 미리미리 맛보시는게 좋습니다. 

     

    저도 결혼만 안했으면 당장 결혼하고 싶을정도로 외모가 완벽한 애들 가끔씩 타이마사지에서 만납니다.

     

    타이마사지를 홍보하는건 아니고 요즘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요.

     

    단점도 물론 존재합니다.  가끔...  자기는 그냥 순수 마사지만 한다...

     

    그런 서비스 절대 안한다고 튕기는 애가 있습니다. 

     

    그래서 튕기다가 그날 바로 그 업소 그만두는 애들도있어요.  

     

    장.단점 잘 파악하셔서 다니시길 바랍니다.

     

    건마 없어진다고 하셨는데 기존 건마 자리  "타이" 마사지가 다 잠식해 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추신 :

     

    근데 타이마사지 가서 "카운터" 에 있는 종업원에게 "마무리" 되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은 도대체 생각이 있는겁니까 없는겁니까 

     

    마사지 아가씨랑 쇼부 쳐야지 카운터걸 한테 물어보면 쫓아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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