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자지를 좋아라했던 나의 예전 섹파언니
피이이일 ·
작성일: 2018.12.18 15:516,75230
지금은 연하남친만나서 같이동거하고있는거 같은데
연락처를 바꿔서 잘모르겠네요
섹파였지만 항상 콘돔을 사용해서 노콘으로 한번도 못박았었네요
언니가 콘돔 안하면 절대 안한다고 해서..
대신 브라질리언 왁싱하고 오면 노콘으로 허락해준다고 했었네요ㅋ
그당시 섹파언니는 빽보였고 저는 왁싱을 한번도 안한 상태였는데
고민고민하다 결국은 왁싱을 못했습니다ㅠㅠ
그래서 마지막까지 노콘으로 맛을 못봤다는 슬픈추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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