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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것이 크다며 한 번 해 보고 싶다는 키방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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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다 살다 별 재미있는 언니를 다 보겠네요...

    제가 선택한 그녀는 몇일 근무안하는 청순한 스탈의 그녀였는데 외모 중중+는 되는 것 같은 언니였어요...

    몸매 슬림한 스탈에 가슴은 C컵 마음에 들었어요... 

    그녀는 들어오자마자 유난히 저를 칭찬해 주었어요... 음~ 기분이 업되네요~ ㅎㅎ

     

    그런데 이 언니 말이 특이해요~ 요즘 옵들은 자기에게 다른 애들도 다 주는데 너는 왜 안주냐~ 이런다네요...

    그래서 오피로 옮길까? 고민을 한대요... 

    그냥은 시로시로~ 이러면서~

    암튼 저는 그녀 허벅지를 만지고 있느라 그녀가 무슨 의도로 그런 말을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어요... 

     

    그리고 그녀와 잼나게 아이스브레이크 타임을 갖고 키수하는데... 오빠거 좀 큰 것 같아... 이러는 거예요~

    글쎄~ 잘 모르겠네... 이렇게 말하고 옷 다입고 부비부비하는데...

    그냥~ 박아도 돼~ 오빠거 커서 아플 것 같긴한데...

     

    나는 그녀의 말이 진짜로 하라는 건지 농담으로 하는건지 잘 몰라서... 그냥 부비고 있는데...

    오빠~ 내가 마음에 안들어? 난 이렇게 부비면 아무 느낌이 없어... 이럽니다...

    정말 해도 돼요?

    응~~~~~!!!

     

    저는 근 한 달 여동안 쓰지 못한 콘을 꺼내서 착용을 했습니다...

    크다~ 컼~ 나 내 거에 침 좀 발라야 할 것 같아~

    아~ 그래~ 그래~ 침 발라~ 

     

    그리고 앞판으로 뒷판으로 옆판으로 해 보고 싶은 것 다 해 보았어요...

    중간 중간에 오빠 침 좀 바를게~ ㅡㅡ;;

    그녀 제것이 크다는 말을 자꾸 듣다 보니 정말 내 것이 그렇게 큰갇??? 하는 생각이 드네요~

     

    끝나고... 기분 좋게 누워 있는데... 그녀가 다정스럽게 제 가슴을 만지며 오빠 용돈~ 줄거지? 이러네요...

    헐~ 역시 이런 거구나~ 또 호구가 되어 사임당 하나 주고 왔어요...

    어쩐지~ ㅡㅡ;; 제 것 크다고 칭찬하더니... 의도가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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