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 2호선 지하철 막차에서 담배피는 ***은 본적이 있네요
담배불 붙여놓고 꾸벅꾸벅 졸고있었지만....
물론 개씹오쿠같이 생겼죠..
그뒤로 과자먹는년, 커피먹는년.... 뭐 이런거야 애교죠...
그러다 엊그제 햄버거를 먹는 ***을 봤네요..
그것도 바로 옆자리에....
미란다섹 옆자리가 비었는데
신도림에서 어떤 못생긴년이 잽싸게 앉더니만
햄버거를 우걱우걱...
그것도 새거가 아닌.... 계속 지하철역부터 먹고 왔나보네요...
당연히 배고프면 먹을수 있지만
최소한 지하철타기전에 다 먹고 타는게 정상이지...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년이였습니다
물론 이년도 개씹오쿠..... 이뻤으면 먹는소리까지도 꼴렸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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