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yt580.org/index.php?mid=review10&page=2&document_srl=53742479
위의 년이랑 한번 보고 나서 톡도 몇번 주고 받았으나
언제 보겠단 말도 안하고 생각이 들면 연락드릴께요 하더니...
오늘 결국 제가 단도직입적으로 물었습니다.
나 보는거 맞냐? 내가 괜한 기대를 하고 있냐니까...
년이 지 엄마랑 여행을 다녀왔는데...다녀온뒤로 몸살감기가 걸렸다네요.
그런데 그건 핑계인거 같고 그냥 좋은사람 보시길 바래요. 행복하세요...
이**하네요.
돈은 15나 쳐먹어놓고 결국 나를 까버리다니.!!!
지만 돈받아쳐묵고 보지거미줄치워서 도랑치고가재잡고 .... 지혼자만 행복하면 끝이라는 더런년가트니!!!!
사람한테 이리 고통을 줘도 되는겁니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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