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침부터 빡쳤던 배둘레햄 여탑기념일입니다.
날씨가 추워지기전 갑자스럽게 더워져서 집에와서 선풍기 틀었네요. 잠깐동안....
아까 올린 언니들 사진이 전부 짤려서 다시 올립니다.
글을 4줄이상 올려야하는 부분을 제가 않지켰더군요.
산이새끼도 매갈 워마드만 **은 년들이라고 욕하고 패미니스트들은 존중받을 자격있다고 ** 쌈싸먹어서 에이** 더러운 세상 이런생각이 드는
**은 오후였습니다. 암튼 사진 다시 올라갑니다. 추가해서 더 올릴께요. 근데 너무 많은것같기도 하고....





















沙月 とわ (2018年 Million待望の大型新人) 어디의 신인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좋아라하는 육덕 글램 몸매입니다.




































여기까지는 뭐를 좋아할지 몰라 그냥 준비해봤어 느낌으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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