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달을 못하고 항상 이쁜이에 목말라있는 배둘레햄 여탑기념일입니다.
오늘 월요병때문에 정말 병생기겠네요. 일하기 싫어....ㅜㅜ
사장도 없어서 더 놀고싶은 월요일이네요. 어제 낮잠 한 2시간 자고 일어났더니
친구놈이 양꼬치먹자고 꼬셔서 양꼬치먹고 몸찌뿌등하다고 해서 같이 타이마사지가서
1시간 마사지받으며 한 30분지나니까 슬금슬금 사타구니 문질문질하며 오빵~ 서비스
이러는데 언니가 얼굴은 빻았는데 몸매가 제가 좋아라하는 육덕글램스탈이라서
얼마냐 물어보니 얼마줄수 있어? 이러네요. 오잉? 뭐지 이년은? 이런생각과 함께 손가락
2개를 피며 2만원 이랬더니 절대 않된다고 3만원은 받아야한다고 **** 걍 귀찮아서 그래
니 맘대로 해라 오케이를 외쳤더니 살살 만져주는데 느낌은 좋더군요. 그래서 저도 손으로 여기저기
만지는데 이년이 가슴은 수술해서 큰거였고 보지는 만지지도 못하게 하더군요. 그래서 팬티속에 손가락
넣으면 빼고 빼고 하다가 아래터치 5만원이라고 **을 떨더군요. 전 짜증나서 돈없어 이년아 이러면서
계속 손을 팬티속에 넣는데 절대로 보지는 만지지 못하게 하네요. 젠장 결국은 방향을 바꿔서 엉덩이
만지면서 똥꼬에 손가락 넣을려고 ** 힘빼고 이년은 처음엔 **빼다가 나중에는 지쳤는지 손가락 한마디
넣어도 걍 받아주더군요. 그렇게 놀다가 마무리하고 정리하고 나왔지요. 집에 와서 유튭보면서 노는데 잠이 않와서
4시까지 유튭보면서 놀고 그냥 잠들었다가 지금 회사출근해서 일하고 있는데 월요병이 도져서 일하기 싫네요. 흙 흙
암튼 즐거운 한주 되시고 이쁜이들 많이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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