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게 참~
반년이상을 지내왔던 섹파랑 쫑냈네요~ 제가 끝내자고 했지만 막상 끝내고 나니
이 허전함은 뭘까요?
사람 맘이란 참.... 쿨하게 만나면 되는거였는데 좋아하는 맘이 커질수록 그게 잘안되고
자꾸 집착하게 되고 간섭하게 되고 그러다가 싸우기를 반복하다가
저 스스로 지쳐서 그만하자고 했네요...
이런..... 씁슬한 기분 보통 얼마나 갈까요?....
넘 슬픈나머지 술조차도 마시고 싶지않네요...그냥 빨리 자고 싶네요ㅠㅠ
얼굴 몸매 뭐하나 빠지는거 없이 이쁜아이였는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