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유흥은 빠져나갈 수 없는 뫼비우스의 띠인가 봅니다.

    목록

    한참 유흥을 달리다 보면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현타에 심각하게 빠지게 되더라고요.

     

    그럴때마다 여탑을 탈퇴하기를 반복했었는데,

     

    그 현타 기간이 지나니 자연스레 다시 여탑을 가입하게 되네요.

     

    요즘은 오랜만에 건마를 달리고 있습니다. ㅋ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