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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새벽에 용주골 갓다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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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멀어서 가다가 고추가 완젼 죽을듯 ㅠ.ㅠ

    그래도 21살 어린 지명과 노콘질사해서 보상받앗네여.

     

    돌아다니다가 피부가 아주 하얗고 손닿으면 미끄러질 정도로 좋은 애를 봣는데

    걔가 함 보고싶엇는데.....

    보지가 이쁠거같아서...

    언제 함 또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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