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만에
충정로에 있는 한 건마를 갔습니다
전날부터 달리고 싶었는데
어제 짬이 나서 갔는데
전날예약과 같은 처자를 소개 해 주더군요
뭐 대충 놀다 온다 생각하고 입성
역시 왜 인기가 없는지 알겠더군요 ㅋ
그런데 이처자 우울증 걸렸다고 쐬주 한잔 사주라고
꼬시더군요 내가 꼬셔야 하는데 ㅋㅋ
그래서 처자 마감시간도 아직 한참 남았는데
예약없다고 퇴근 한다고 해서
저희동네로 데리고 와 닭발에 쐬주 한잔하면서
이야기 하는데
자기 전날 클럽 갔다가 원나잇 했다고 얘기 하더군요
중요한 대목인데 절대 강남에서 먹힐얼굴및 몸매가 아닌데
잡식성 잇는분이셨나봐요 ㅋㅋ
그러면서 **이 오후부터 연락 안된다고 **을 하더 라구요
저라도 그랬을듯 ㅎㅎ
이상 생존소식 남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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