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웃겨서 퍼왔습니다 ㅋㅋㅋ

나 키 182에 86키로 배좀 나옴
170에 자칭 80키로라는 년과 떡 쳐봄
** 발정 나있던 상태라 앞뒤 가릴 처지가 아니었음
면상은 살빠지면 귀염상일거 같았는데
** 자기 합리화를 했음
D컵이래니까 빨통 무게 제하고 뭐 하다보면 170/80 이면 벗겨놓고보니 의외로 괜찮을지도 모른다라고 주문 **검
에라이 ** 자지한테 그렇게 미안한적 첨이었다
빅걸이랑은 첨떡쳐보는거라 혹시 내가 이런 취향이? 하는 심리에서도 도전했지만 ** 하느님 맙소사 난 지극히 적당한 계집만 보고 자지서는
평범한 남자였다
근데 돼지년들 종특인지는 모르겠는데 쳐먹는걸 좋아해서 살이 그래 쪄서인지
*빠는 스킬 하나만큼은 일품이었다
시미@켄도 보내버린 고속바큠 비슷한 느낌으로 츄라라랍 촵촵 쭈압쫩 쫩 후루룩 촵 하면서 빨아대는데
**같은 자지는 또 좋다고 빨딱 서더라
** 병걸릴까 무서워서 콘끼고 할라 했는데 *년이 그냥 올라타더니
"나 이런 자세는 첨인데" 하면서 세운 자지를 그냥 냅다 지 보댕이에 꽂음
**련아 당연하지 니 몸에 압사 안당할라면 누가 니를 여태 위로 올려봤겠냐
하도 굶주린년이라 그런지 내꺼 빨면서 젖었나 ** 손도 안댔는데 잘들어가더라
의외로 밑구녕은 나름 맛이 있어서 박아대다가
자세를 바꾸려고 내 머중이를 뺐더니 씨부레
자지가 누워있는 돼지를 보자마자 죽어버림
진짜 누워있는년 느낌이 그 돼지 축사에 늘어져있는 어미 돼지
딱 그 느낌이었음
수간하는 느낌이라 자지가 안섬
이미 머가리 속에 떠올린 축사에 진흙 범벅 어미돼지가 머리에서 안떠남
멋적게 허허 오늘 피곤해서 그른가 잘 안돼네 하하
하니까 이년이 다시 고속 바큠을 시전함
아 슈ㅣ발련 주둥아리로 빠는 스킬 하나만큼은 여태 *물린년중 최고였다
다시 세운 머중이를 소중이에 갔다 대는 순간 또 픽 죽어버림
입으로 빨아서 세울때는 10발도 뽑을 수 있을거 같은데
막상 박으려고 그년을 쳐다보면
축사 어미돼지가 떠올라 머중이가 죽는 아이러니한 상황
간신히 평소 발기력을 100이라 치면 75정도 선에서 쑤셔넣고
빨리 끝내자 ** 하면서 박아댐
누가 남자를 시각에만 의존한다 했던가
이년도 나름 계집이랍시고 간만에 소중이에 *이 박히니까 신음내면서
꼴렸는지 진짜 뻥안치고 물이 ** 나옴
내가 박는 와중에 최대한 면상 안보고 눈 감고 했는데
이년 보댕이에 물차서 내가 박을때마다 촥촥 소리나는게 또 막상 눈감고 박으니까 소리 때문에 꼴리더라
맹인검객 자토이치 빙의해서 소리에 ** 집중하고 박아대다가
아차 질사하면 ** 이대로 끝이다 싶어 배에다 싸지름
그날 찾아온 현자타임은 진짜 내 인생 통틀어 역대급 현자 타임이었음
한동안 진짜 ** 이러려고 태어났나 싶더라
문제는 ** 그때 그 소리가 가끔 생각나서 꼴린다
마치 그 여자 메갈 만화 돼지 악당에게 억지로 성봉사 하는 노예가 됀 느낌이랄까
아 ** 막상 또 그런년이 눈앞에서 가랑이 벌리면 못 박을거 같은데
한 번 더 해볼까 싶기도 하고 **
호기심 하나 때문에 정신병 하나 얻은거 같다 **
너희는 애당초 시도도 하지마라 ㅠㅠ
3줄요약
1. 170 /80 d컵이랑 떡쳐봄
2. 축사 어미돼지
3. 호기심에"라도" 돼지에게 먹이를 주지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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