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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는게 내 철학입니다.
영업용 타는데 왜 지명이 필요하냐.
어느 유명인이 그러더군요.
애인을 사귀면 섹스의 맛이 다르다.
고로 지명과의 섹스도 맛이 다르다 라고 하더군요.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그런데 안주는데서 지명으로 따 먹는건
큰 인내가 필요 합니다.
저도 알 면서도 인내심의 한계를 보입니다.
과연 백번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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