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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이 ***아...그러다 길바닥에서 죽는다 이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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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는 8월 2일인가 40도에 육박하고 한밤중에도 36,7를 찍을때

    살다살다 이렇게 더운적은 없었을 그날...

    어처구니가 없어서....

    검은색 비니에 검은긴팔 답답한 청바지에 하이탑 운동화..

    이어폰에서 뭔 음악이 흘러 나오는지 저몸으로 몸을 흔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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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날 새벽 길을 걷는데 한눈에도 살밖에 안보이던 언니...

    걸을때마다 검장속옷이 보여 계속 치마를 내려끌며 걷던 언니...

    와꾸도 그 견미려 딸 이유비마냥 이쁘장해서...와 이건 찍어 보여주고 싶었는데

    그여자 뒤로 걷는 남자나 여자나 우글우글....모든눈은 그녀의 뒤태로...

    아쉽다는 생각으로 일을 보고 차에 올라타는데 ㅋㅋㅋ

    뭔놈의 행운이...제차 앞에 주차해놨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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