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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맛이 있기에 못끝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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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부산 유흥의 대세인 키방에

     

    서울에서 내려온 아가씨에게 얼터구니 없는

     

    극내상을 경험하고 멘탈이 탈탈 나가고 난후

     

    이렇게 달려야 되나 싶다가...잠을 청하고 새로운 해가 뜨자

     

    또 달렸습니다

     

    급달이면 내상이라는 요즘의 좋지 못한 흐름을 끊어버리기 위해

     

    도전합니다.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이제 출근한지 몇 주 안되는 업계 NF를 선택하고..

     

    즐달과 내상은

     

    들어가서 5분이내 결판나는 것 같습니다.

     

    대화를 주고 받을 수 있고

     

    나에게 서서히 끌려오고 있는 분위기..

     

    그리고 나만이 하는 독특한 표현을 해보니

     

    어느 정도 입질이 오네요.

     

    윗 입술과 맞닿은

     

    아래가 뜨끈하고 포근합니다.

     

    이러면 절반 이상은  된거죠.

     

     

    여기서 좀처럼 하지 않는

     

    똘끼 충만한 말을 던져봤습니다.

     

    "같이 샤워할래?"

     

    "응"

     

    여기서 Game Over네요

     

    2번 풀고

     

    샤워하고 또 땀나고

     

    마지막에는 시간 모잘라서 땀 흐르는체로

     

    다리 후들거리며 엘베를 탔습니다.

     

    이런 맛이 있기에 못끝내는 것 같습니다.

     

    오늘밤도 여탑 모든 형제들 즐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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