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보징어의 추억~~

    목록

    예전에 새로 오픈한 로드샵...... 에이스란 언니를 예약하고 지인들과 함께 달렸습니다....

     

    샤워후 대기하는데  그냥 쏘쏘한 친구가 들어오더군요...

     

    근데 이친구는 자기가 에이스라는 자부심이  엄청 대단하더라구요.......  별로 그렇게 생기지도 않았구만....  모 애인모드도 특별한거없고...

     

    그래서 바로 플레이 들어 갔드랫죠....

     

    키스할라고~~~ 입을 가까이 하는데~~~ 아가리~~~떵내가  아 띠바~~~ 키스 하는척 하다가~~ 걍 목 좀  애무해주고~~~ 가슴을 지나~~

     

    배꼽을 지나칠때쯤.....  몬가  밑에서 냄새가 스물 스물 올라옵니다.....(아 *됫다  이건 필시 핵보징어다!!!)  잠시 갈피를 못잡습니다...

     

    위로 올라가자니 아가리떵내가   밑으로 가자니 핵보징어가 대기 하는 난감한 상황.....

     

    하지만 이친구도  제가 보빨하러 내려가는걸 알기에~~~ 저는 큰 마음 먹고~~~~ 숨을 몇번 크게 들이쉬고 숨을 참고~~~~ 3000RPM 의 혀놀님으로  후다닥 한30초

     

    해주고 올라 갑니다....

     

    근대 이년이~~~ 좀더 해줘~~~(아 *  확~~)

     

    아냐 오늘 컨디션이 않좋아서  그냥 시체모드 있을께....

     

    이친구 살짝 아쉬운듯 눈을 흘기며 핸플해주는데  아 띠 입술에 묻은 보징어가 코를 자극합니다..... 당연 존슨을 설리가 없습니다....

     

    빨리 나가고 싶습니다..... 때마침  아는 지인으로 부터 기막히게 전화와서~~~ 급한일땜에 담에 올께 하고 도망치듯 나와서~~~

     

    가글 **게 했는데 헛구역질 엄청 했다는 ㅜㅜ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