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려 무더위에 중간인 중복이 어제였습니다 .
매년 복날이오면 초복은삼계탕 중복은 보신탕 말복은 장어로 마무리했는데
어제는 건너뛰었네요 .
왜이리 보신탕을 탄압하는지 .....규정을 만들어서 청결하고 깔끔한 개도살이 이뤄줘야하는데
이개빠들이 뭐만하면 쳐들어와서 **들을 하니 먹는것도 재대로 못먹고 개고기자체의 신뢰도 떨어지고 어쩌다 세상이 이리되었는지.
개들은 지들만 잘키우면되는데 굳이 지들이 키운다고 상관없는 사람들까지 개고기를 먹으면 비윤리적이고 미개하다고 **들을 하시는지.
예전처럼 믿음직한 가계들이 계속 나왔으면 좋겠는데..잘가던집도 문닫고 ..이러다가 직접 개잡아서 몰래 먹어야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
솔직히 보신탕을 영양가때문에 먹는거 아니잖아요 . ? 맛있어서 먹는거 아닌가요 ? 여러고기를 먹어봤지만 개고기 맛은 제일 있는것같더라구요 .^^
더운 여름 개빠들땜시 열폭하여 글을 적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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