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지방 여행중입니다
어제 도착해서 바로 고베소프란도ㄱㄱ
대부분 외국인 NG내더니 한업소 OK하더군요
아쉬운게 30대줌마였고 와꾸 하하
하지만 서비스는 정말 홍콩가는게 뭔지 알수있게..
매트 선택했는데 한국 안마는 비교가 안됩니다
얼굴안보고 서비스로만 *물 종나 쌌습니다
60분 16000엔
어제의 여흥을 잊지못해 오늘 또 찾았습니다
저의 불찰이네요
대부분 외국인 OK인곳은 30대 이상이고 20대 어린애들은 아무데도 안받네요
그러던 와중에 한군데 회화되니 특별히 해주겠다하는곳 발견
30분 30분 투샷 22000엔으로 들어갔습니다
결론은 두번 다 못쌈
아가씨 1번은 와꾸 마인드 상이지만 시간 없어 못쌈
아가씨 2번은 와꾸 중 마인드 하 못쌈
둘다 우리가게 외국인 안받는데 왜 나한테 말도 안하고 들여보냈는지 모르겠다 말함
1번은 그래도 손님이니 최선을 다하는데 2번은 뚱하게 있음
일본이라고 무조건 마인드 최상이 아님을 일본유흥 나름 30번넘게 다니면서 첨 깨닳음
지금 마츠시마신치,토비타신치 가는중입니다
비싸도 와꾸보장되는 애랑 물은 뺄라고요
돈 장난없이 깨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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