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는 동생한테 돈을 빌려줬는데..

    목록

    집에 걸리면 쫒겨 날거 같고..

     

    그아이 어머니가 암에 걸리셨는데 

     

    그 흔한 암보험도 가입을 안하셔서

     

    나중에 재발까지 해서 병원비가 엄청 들어갔네요.

     

    아버지도 안계시고..

     

    빌려준돈이 거의 큰거 1장인데..

     

    다시 열심히 벌어서 제가 대리구 살아야겠죠??

     

    이거 누구한테 말하면 *** 소리 들을거 같고

     

    답답해서 여기다 끄적끄적 거리네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