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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걸리면 쫒겨 날거 같고..
그아이 어머니가 암에 걸리셨는데
그 흔한 암보험도 가입을 안하셔서
나중에 재발까지 해서 병원비가 엄청 들어갔네요.
아버지도 안계시고..
빌려준돈이 거의 큰거 1장인데..
다시 열심히 벌어서 제가 대리구 살아야겠죠??
이거 누구한테 말하면 *** 소리 들을거 같고
답답해서 여기다 끄적끄적 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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