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콘 버릇들었네요
sogoood ·
작성일: 2018.07.06 11:564,01411
분당 회사 다니며 술한잔 할때마다 가는 태국 마사지집이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자주 가는데, 돈 3만원에 핸드, 5만원에 하자고 하는데, 전 4만원에 하자고 합니다 ㅋㅋ 대부분 오케이 하드라고요.
한참을 박다가 제가 만족이 안되는지 콘돔을 빼자고 하네요ㅠㅠ 아가씨도 거부 안하고ㅠㅠ 지금 한 세번은 노콘에 질싸하네요..
제가 술이 되서 그렇다고 하지만 이년들은 무슨 깡으로 노콘 질싸를 허락하는지 몰겠네요.
노콘 버릇 들어서 큰일 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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