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saint ·
작성일: 2018.07.04 21:092,0414
하루 휴가를 냈다.
12시, 2시, 4시, 6시.
네 타임 예약을 잡았다.
즐겁게 달렸지만 역시 지치고 힘들다.
아주 예전에는 여대생마사지를 주로 다녔더랬다.
10년 쯤 전부터 재작년까지는 초건마를 주로 다녔다.
작년 봄, 카섹스 그녀 이후로 초건마는 안 다니고 있다.
역시 이렇게 지칠때는 초건마가 그립다.
하지만 이제는 정보도 없고, 돈도 없어서 못 달린다.
조아소프트님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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