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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들 무고죄 실형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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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현직 프로축구 선수와 합의된 성관계를 한 뒤 뒤늦게 자신이 하룻밤 상대에 불과했다는 사실에 화가 나 성폭행당했다고 무고한 혐의로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17단독 김용중 부장판사는 무고 혐의로 기소된 A(22·여)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 이제 처자들 성폭행 드립좀 잠잠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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