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뚤린거 같습니다
아스트라 ·
작성일: 2018.06.26 13:012,1725
아침에 출근 할때도 조~옷~나게 퍼붓는 하늘이었는데
점심먹을때도 미친듯이 퍼붓네요.
짐 파견나와있는 곳이 상담사들있는 곳이라 옥상 실내흡연장이 보~오지들로 바글바글합니다.
비오면 이곳은 정말 최악의 환경이 되는 곳이네요.
오늘은 블투 이어셋도 두구 나와서 보~오지들 의 코맹맹이 소리를
하루종일 들으면서 개발해야할듯 하네요..
개발할게 별로 없어서 여탑 들락날락 하고 있는게 함정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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