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빌려달라는 언니..
떡진남 ·
작성일: 2018.06.16 01:003,41913
자고 있는데 갑자기 톡이 옴..
처음엔 오늘 금요일인데 월드컵 때문인지 콜이 없다고 ~~~
그러면서 나 왜 안오냐길래 ( 솔직히 원가권 쓰고 온 상황이라) 몸이 좋치 않아서 쉬고 있다고 함..
그러더니 본색을 드러냄..
자기가 돈이 필요한다고.
얼마 필요하냐고 물어봤는데 70장
솔직히 T안에 있을때도 잔머리 심하게 굴렸던 애라 주는 것처럼 하고 간 보고 있음.
나중에 시간 지나면 차단 먹여야 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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