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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장 '마포블라썸' 앞에서 기다리다 돌아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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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 마포 블라썸에 8시 예약을 하고 늦을까봐서 택시를 타고 업장 앞에 갔었습니다. 택시비 15000 원. 전화를 하니 잠시 후 준비되는대로 문자 드리겠다고 하더군요. 기다려도 연락이 없길래 더 기다려야하냐고 문자를 했지요. 여전히 연락이 없고 한 시간이 지나도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 여탑에 출근부를 올리는 업소로써 '마포 블라썸'의 손님을 무시하는 태도는 여탑업소의 질을 떨어뜨리는 행위라고 생각되네요. 화가 많이나서 업소의 이름을 밝혔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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