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꽂혀버린 업소 누님이 있는데요
feczesin ·
작성일: 2018.05.10 23:444,15818
와 진짜 너무 박고싶게 생겨서 그냥 대놓고 직구로 "누나 한번만 하고싶다 ㅠㅠ" 징징거렸더니
10만원 가져오면 해주겠다네요...
비록 공떡 아니라도 이 누나는 진짜 10만원 주고라도 박아야겠다 싶어서
오늘 바로 10만원 들고 "누나 나 10만원 가져왔다!" 하니까 ** 웃네요 ㅜㅜㅜ 뭐가 웃긴지 ㅜㅜ
근데 가져와도 정작 해주지도 않고 오늘은 너무 당황스럽다며 내일 보자네요.. 이거 내일가도 헛탕이겠죠?
젠장~ 돈 들고가도 떡 못치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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