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 만 11년 다닌 결론
호스탁니미라 ·
작성일: 2018.04.29 01:045,35635
예약힘든애는 빤탈 쉽더라
역시 유흥은 그 모든것이 보지에 몰린 다는 소리 결국엔
예약 힘든애는 날이 갈수록 힘들더라
역시 내가 보는 눈이나 남들 보는 눈이나 남자들 보는 눈은 같더라
아무리 즐딸을 했어도 업소문 나갈때는 언제나 후회되더라
특히 올때 차막힐때는 더욱더
주말에 한번씩 갈까말까로 만 11년 달렸는데
역시 주말엔 단속 없더라
만 11년동안 한번도 경찰본적 없다
역시 주말은 그것들도 주말이더라.
유흥녀 이쁘면 오래하더라
유흥녀는 얼굴값 하더라
이쁘면 오래하고 이 바닥 못떠나더라
결국 못떠나고 남는것은 인생 파멸이더라
업소녀 치고 담배 안피는것들 없더라
내 눈에서만 안필 뿐이더라
업소녀 치고 빚 없는것들 없더라
즉 유흥의 모든 문제는 결국 돈이더라
유흥달리고 남는것이란 아무것도 없더라
업소녀들 보며 이런 인생도 사는 구나 느끼는 거더라
부모 되었으면 막 까지 말라는거 느끼게 되더라
11년 달리고 보니 결국 인생이나 유흥이나 허무하더라
그것이 인생이고 그것이 유흥 아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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