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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생각치 못했던 섹스는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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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 대딸방에서 자주 보던 쎅스럽게 생긴년이 하나 있었습니다

    맘에 들어서 지명으로 해놓고 자주 보던 년인데 요년이 자지도 아주 맛깔나게 잘빱니다

    닮은년을 찾으라면 키라라아스카 삘이 좀 납니다 생긴거나 까무잡잡이나..좀 비슷함 가슴까지도..

    암튼 몇번을 가도 안주다가 어느날 오일발라서 귀두 살짝살짝 밀어니

    쏙~ 밀어 넣어 주네요 ㅋㅋ 대딸에서 생각지도 못한 삽입이 되니 역시나 그 기분이란...

    암튼 그렇게 사정을 시원하게 하고난 뒤에도 제 자지가 금방 또 일어 섭니다

    (제가 좀 잘 섭니다 -_- 언젠간 모텔가서 한 년하고 7번 사정한적도 있구요..나중엔 바람나옴)

    사정이 끝난뒤에 또 발기가된 자지는 첨 본다며 신기하게 제 자지를 쳐다보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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