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y to 호구!
ssomeone ·
작성일: 2018.04.21 22:302,6204
내일 또 호구짓 하러 갑니다.
조건으로 두어번 만난 친구가 있습니다.
30이란 나이에도 불구하고 텔 들어갈때 민증 검사가 들어가는 귀여운 친구죠.
방 내용이야 뭐.... 그냥 so so~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연락이 잘 안되더니, 어머니가 병환 중이어서 간호하느라 힘들다네요.
그러면서 일도 쉬고 있어 생활비가 모자르다는 고충을...
한 두번 즈음 호구짓 해주죠 뭐.
갑자기 회사에 일이 있다는 핑계로 한번 나가서 만나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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