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집에서 자플...
떡진남 ·
작성일: 2018.04.20 14:423,04610
자플을 1년에 1번 할까 말까 하는데 어제 퇴근하고 미시로 보이는 아가씨가 차에서
내리면서 먼가 작은 물건이 떨어짐.
그게 차 안 깊숙히 들어가 그거 주으려고 허리를 숙이는데 흰색깔 빤쓰가 적나라하게 비침.
사람도 없어서 주변을 두리번 두리번 ~~~~
집에 도착하고 흰빤쓰의 아가씨가 생각나서 잠 자기전 상상딸 하니 쿠퍼액이 쏟아짐.
요즘 날씨도 더운데 자플하고 잤더니 하루종일 개 피곤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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