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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이 아닌 이발소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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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이발소 대놓고 안마후 방에서 섹을 하기도했지만 안마 의자에 올라타 이른바 개구리자세라는 용어도 있었는대 더 좀 낙후된곳은 가림막으로 바로 옆 의자와 형식적으로 그것도 아니면 얼굴에 수건얹어 보이지 않게 의자옆에 앉아 팔안마하며 은근 자기 다리에 손얹어 놓고 다리안마하며 바지사이로 깊숙히 손들어와 자극주던 그 시절 이발소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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