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했...네요
어디든가자 ·
작성일: 2018.03.30 23:142,9377
모처럼 월차 내고 달리러 갔는데,
한창 열심히 박는 중에 와이프 전화가...
무시하고 하려니 연속해서 다섯 통^^;;;
원래는 들어갈 때 무음해놓는데 오늘따라 깜빡한거 있죠
알고보니 몸아 아파서 일찍 사무실을 나서서 출발한다는 겁니다 ...
이미 박살난 멘탈로 뭘 하겠습니까...
황급히 제대로 마무리도 못하고 나왔네요
오히려 아가씨가 걱정해주는 이상한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모처럼 즐달 기운이었는데 결론은 내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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