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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한 동생이 죽겠다고 쏴달라는데... 수원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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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후반 친한 동생이 사업이 힘들다고 술과 여자가 고프다고 쏴 달라고 조르네요. 이런적 첨인데 정말 힘든것같아서 놀아줄려는데 수원권에서 둘이 미친듯이 놀려면 멀해야 할지 ㅜㅜ 수원 풀사 광고보는데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가성비 좋은 먼가 방법이 없을까요? 생각같아선 키방 갔다 룸 갔다 그래도 부족하면 안마를 가야하나.. 아님 풀싸갔다 나이트 가야하나...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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