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동생이 죽겠다고 쏴달라는데... 수원권입니다...
hanbada ·
작성일: 2018.03.24 14:484,01010
30 후반 친한 동생이 사업이 힘들다고
술과 여자가 고프다고 쏴 달라고 조르네요.
이런적 첨인데 정말 힘든것같아서 놀아줄려는데
수원권에서 둘이 미친듯이 놀려면
멀해야 할지 ㅜㅜ
수원 풀사 광고보는데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가성비 좋은 먼가 방법이 없을까요?
생각같아선 키방 갔다 룸 갔다 그래도 부족하면 안마를 가야하나..
아님 풀싸갔다 나이트 가야하나... 고민이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