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술취해서 가는게 아니였는데 노래방 ㅠㅠ
짜장면에밥까지 ·
작성일: 2018.03.24 14:035,20823
아차산 쪽에서 지인이랑 술을 마셨습니다
한병 두병 늘어나다보니 어느덧 반꽐라가 되버렸네요
술자리가 끝나고 택시타고 집에갈까 하는데
지인분이 2차가자고 저를 붙잡네요
그래서 정신없이 끌려간곳이 노래방 여차여차해서 아가씨까지 부르고
2시간 놀았는데 정신없이 또 연장,
늦은오후에 일어나 기억도 잘 나지는 않고 카드긁은 내역이랑 금액은
문자로 날라온걸 보니.. 그냥 한숨만..휴..
취해서 제가 긁었나보네요 -_-a 즐달이라도 했으면 그나마 다행이건만
슬픈 주말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