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똥글을 싸지른 놈입니다
저리가인마 ·
작성일: 2018.03.18 13:002,89710
그래도 여기서 본 댓글들이나 비슷한 경험이있는 분 들이 많으셔서
공감가는 글들이 많네요 잠도 오지 않고 그냥 울적한 마음에 말할 공간도 없고 해서
또 똥글을 싸지릅니다
정말 재미가 없네요 모든게다 ㅎㅎ 이런 감정이 뭔지 알다가도 모르겠는데
결정하기기 힘드네요 머리는 냉정한데 가슴은 아직 뜨겁고 멍청한가 봅니다
남은 주말 잘들 보내세요 댓글 정말 하나하나 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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