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컬링 주장 후지사와 직업은 보험 설계사…일하는 모습 보니
모래그릇 ·
작성일: 2018.02.26 23:237,91851
후지사와는 한일전을 앞두고 “미모로는 지기 때문에 샷으로 승부하겠다”면서 센스있는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은 일본에게 1패를 당했으나 지난 23일 준결승전에서 만나 설욕을 했다.
후지사와는 홋카이도키타미시에 연고를 둔 LS키타미에 소속돼 선수생활을 하고 있다. 하지만 후원사가 없는 까닭에 낮에는 보험회사 사무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낮에는 보험 대리점에서 일하고 오후와 주말에는 운동하며 올림픽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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