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컬링의 유행어는 [영미]입니다. 그렇다면, 일본의 컬링 유행어는 무엇일까요? 일본의 컬링 유행어는 소다네-(そだねー) 입니다.
そだねー(소다네-) 그렇네, 그렇지
한국의 컬링 선수들은 의성 출신, 일본의 컬링 선수들은 북해도(北海道:ほっかいどう) 출신입니다. 그래서 컬링 경기시에 유난히도 북해도 사투리를 많이 사용하였는데, 그 중의 하나가 소다네-입니다. 어려운 일본어가 아니라서 의미는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을 하는데, 원래는 そうだね(소우다네: 그렇네, 그렇지, 그래)를 짧게한 북해도 사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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