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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올해의 유흥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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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건마를 잘 이용하고, 다방은 정보를 얻으면 호기심에 가끔 갑니다. 조건은 지금은 잘안합니다. 영 괜찮은 처자들이 없기 때문이죠.

    건마를 가는 이유는 목이며 어깨가 자주 아픈데 마사지 겸 서비스도 받고 싶어서 갑니다.

    그러다 가끔 홈런도 치고요. 현재 지명 두 명이 있는데 한 명이 3월에 동남아 가서 마사지 샵 개업 하기 전에 사전 탐방을 간다고 하네요. 만일 그렇게 되면 한 명이 없어지죠. 그래서 이번달에 돈 좀 쓴 거 같네요. 그 전에 지명 삼을 만한 사람이 있나 해서요. 하지만 이번에도 성공 못했네요.
    아는 다방이 있긴 하지만 이곳은 성남입니다... 너무 나이 많은 언니들만 있어요. 좀 젊은 언니, 40대라도 좋으니 만났으면 좋겠는데...ㅠ.ㅠ 이 죽일 놈의 성욕은....ㅠ.ㅠ

    아무튼 올해 계획은,
    1. 유흥 나갈 돈을 줄여서 재테크를 하도록 한다.
    2. 한 명 남은 지명은 속궁합이 좋으니까 되도록 오래 만나는 쪽으로 한다.
    3. 어떻게든 애인이든지 섹파든지 만들어보자. 더는 마사지 베드 같이 좁은 데서 떡 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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