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겨도 맛은 좋아(실사)
바람꽃나그네 ·
작성일: 2018.02.19 16:176,88161
건전한 마음으로 방문한 타이마사지에서 뜻하지 않은 명기를 만났네요.
몸이 찌뿌둥해 근처 타이마사지 검색해서 방문, 피곤한 상태라 자려고 했지만 태국 언니가 슬쩍슬쩍 터치하네요.
영업이려니 무시하고 두번째 방문해서 입싸로 마무리... 사정이 끝나도 작아질때까지 주니어를 입에 물고 있네요. (팁이나 서비스 비용 없음.)
끝나고 나가려는데 손으로 콘돔 모양을 하네요.
콘돔 챙겨서 세번째 방문...
들어오자마자 반갑게 맞아주네요. 내 냄새 맡으며 좋아하네요.
90분 타임이라 여유롭게 갖가지 자세로 서비스 받습니다.
똥까시부터 서서, 누워서, 앉아서... 빠떼루 자세로 사까시까지 키스만 빼고 다 시켰습니다.
이제 콘돔을 장착하고 삽입하는 순간... 뭐지?
보지가 좁은것도 있지만 보지 속에서 뭔가 꿈틀거리면서 빨려드는 느낌...
이런 느낌은 처음이라 참을 수가 없더군요. 순간 빼서 손가락으로 공격하고 다시 도전!
역시나 슈퍼 울트라 조루로 만드는 명기 가동이더군요.
피스톤질을 안해도 참기 힘든 경우는 처음이였습니다.
요즘 3만원으로 명기 맛보는 재미에 빠졌네요.
아쉬운 점은 땀 흘리면서 파워 피스톤질하는 맛을 못보내요.
*사진은 동영상 촬영해서 캡쳐했더니 화질이 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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