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달리려다가 허무하게 돌아왔네요
모힛또 ·
작성일: 2018.02.15 00:252,5206
예의상 업소는 밝히지 않겠습니다만
연휴전이라 편안한 마음에 23시 타임 예약을 잡고 약 1시간거리를 달려갔으나
돌아온말은... 예약 실수로 언니가 없다는말
다른언니나 택시비중에 선택하라고 해서 그냥 택시비정도만 받고 왔네요
출구 근처에서도 00언니 예약했던 사람이라고 하고 길 물어봤는데 좀 아쉽네요
사과를 너무 정중히 해주셨지만 허무한 마음은 어쩔수 없는듯 ㅠㅠ
휴 연휴에 언니들 출근 힘들텐데 끝날때까지 참아야겠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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