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석, 이태성.
두 운동선수 출신 배우가
뜨고 싶은 마음에 예능에 출연해 거침없이
걸릴 것을 뻔히 알면서도 거짓말을 합니다.
방송국은 거짓인지 확인도 안하고 그대로 내보내구요.
아무리 이슈가 되고 뜨고싶어도 그렇지 걸릴걸 뻔히 아는 거짓말을
자꾸 하구요.
거짓임이 밝혀져도 대부분은 관심이 없다보니,
그들은 계속 거짓말을 하며, 관심을 호소하는 상황.
씁쓸합니다.
이번주에도 라디오스타 나와서 자기가 국가대표출신이라고 하는 이태성을 보며
대단하다는 생각에 몇자 끄적입니다.
서지석 본명 : 서종욱 : 서지석, 본인이 100미터 국가대표 출신.
-> 전국체전 매달을 10개 땄다.
전국체전은 커녕 전국대회 메달도 없음. 모두 거짓말.
메달 못딴사람들 불쌍해서 나가는 중고연맹전에
찌질이들이 전향하는 잡종 3종경기 3위가 한개가 전부.
전산착오라고 해명했지만, 서울시 에서도 듣보잡 육상선수.
(당시 81년생) 서울시 100m, 200m는 서울체고 선수들이 휩쓸었음.
이태성 본명 : 이성덕 : 국가대표 출신, 프로입단 유력, 김광현과 한솥밥.
-> 모두 거짓말. (아래 기사 참고)
서지석 기사 http://star.mt.co.kr/stview.php?no=2009112711494272136
이태성 기사 http://sports.donga.com/3/all/20120628/473754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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