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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년간 언냐맛보기 경험중에.. 잼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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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언냐복수한글 쓰다보니 주작이란 소리도 있고(살짝 재미는 있단 이야기겠죠?) 
    쓰는 재미가 좀 있네요.

    제가 17년전 총각딱지를 늦게 땠습니다. 30살에 ㅠㅠ
    그 뒤에 섹스중독으로 몇천명(영업용포함)경험 하게 됨.

    제가 들은 히스토리로는..
    기차에서 꼬셔서 당일 모텔갔다는 친구랑 그언냐 제가 직접 본적있고.(그시키 성병걸림)
    예전 부산까지 6시간 넘게 걸릴때 심야우등버스서 첨본 언냐랑 떡쳤다는 넘 이야기도 들은적 있는데..
    이런게 잼나긴 한데..


    제 이야기로는
    구로역서 첨만나 신림역서 내려 언냐집 간거..
    양재버스에서 처음 만난 언냐 인덕원서 같이 내린일.
    새벽3시..대전으로 언냐만나러 가서 딴언냐 헌팅?받은일..
    네토아저씨가 온라인으로 연락와서 자기마눌 만나라 한거 ( 21살 커플이 30대중반인 절 초대한일도..)
    선릉역근처 바앞에 주차하고 있는데 술취한언냐가 남친찬줄 알고 내차 탄거..
    선릉역서 술취한 언냐 등에업고 모텔찾다가 힘들어서 남친불러 보내준거..
    3썸 도우미는 많이했지만.. 지금은 안해요.. 예전에 부부플러스 서 놀때는 물좋았는데 쏘롸넷 부턴 쓰레기들많아서..
    돈텔마마 앞에서 술취한 한국언냐가 영어로 말걸던..
    엑스포 도우미 언냐 꼬셨다가 뭣된거..
    군자역 근처 헌팅한 언냐 알고보니 미짜였던거
    19년전 룸녀 아직도 연락하는..
    스폰초보녀가 해달래서 다른분 연결해준일(원룸비 말곤 한달 50밖에 안받던..)
    업소녀가 내가 잴 만만하고 탈없겠다고 우리집 들와서 산거등..

    위 이야기들 사실은 여탑에서 살짝 언급한 이야기들도 있긴한데.. 가끔 하나씩 풀어보려 합니다.
    가장 먼저 풀었음 하는 이야기 있으심 댓글 줄 수 있으실까요?



    아~  그리고요~  지식인에 질문해도 답이 없어 겻들여 여쭤봅니다.

    위치속이기 어플 쓰면 즐톡이나, 친구찾기 등등 루팅된단말기라고 안되더라고요..
    이거 해결 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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