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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팁하니까 갑자기 생각난 건마에서 만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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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원래 팁은 진짜 웬만하면 안줍니다

    건마나 핸플에서 공떡 해줬을때나 2만원정도 더 준적 있었지만

    그외에 그냥 수위내에서는 아무리 즐달을 해도 팁은 절대안줍니다

    제가 제돈주고 딱 그에맞는 서비스를 받은거니까요

    근데 언젠가 건마 갔었는데 그렇게 즐달도 아니고 평탈이었던 애가 있었는데(키스와 역립은 잘 받아줬지만 입냄새가 나서 그닥 즐달은 아니었던...)

    제가 5만원짜리 두장을 주니 잔돈이 없다합니다(오피스텔 준하드 8만원짜리였었음)

    솔직히 첫타임도 아니었는데 잔돈 2만원이 없다는게 이상해서 

    진짜 없냐고 그냥 물어봤더니

    진짜 없답니다. 그냥 2만원 팁으로 주면 안되냐고 그럽니다 ㅋㅋ

    수작이 너무 눈에 보여서 실장한테 전화해서 계좌로 2만원 받았습니다 ㅋㅋㅋ

    팁얘기만 안했어도 계좌로 돈받기 찝찝하고 그래서(일단 내 본명을 까야하니)

    걍 주고 올 생각도 있었는데 팁팁 거리니까 ** 얄밉더군여 ㅋㅋ

    그리고 그 사건으로 인해 알게된 사실이 있는데 계좌를 같은 건물내에 있던 커피집 계좌로 쓰더라고요 ㅋㅋㅋㅋ

    좀 웃겼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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