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추워졌는데 맘은 더 춥네요.
차안별 ·
작성일: 2017.11.30 19:592,0473
내년도 부서가 대폭 조정된다고 하네요. 잘못하다간 백수되기 십상입니다.
내 일할 곳 하나 없을까 싶다가도 지금까지 번것과 같이 살면 좋겠다 싶고 그러네요.
분위기 안 좋고 그러니 괜히 기분이 뒤숭숭.. 날은 갑자기 왜 이렇게 추운지......
며칠전부터 동네 키방에 괜찮은 언니 들어왔다고 해서 한 번 보고 싶었는데...
뒤숭숭해서 키방이나 갈까 싶다가도 돈 아껴야 하나 생각 확 드니 갑자기 스트레스가 오네요.
그냥 야동이나 봐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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