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고지낸지 5년된 종종 몸을 섞은 29살 여자애가 있습니다
진짜 처음에는 되게 순진하고 애무도 할줄몰라서
그냥 가만히 있는게 대부분이였는데
제가 하나하나씩 가르쳤죠 이렇게 해야지 남자들이 좋아한다
이렇게하면 남자들은 뿅간다.. 이런식으로요
슬슬 이 친구도 적응이되가는지 신음소리도 새어나오고
여성상위에서 비비기도하고 느끼더군요ㅎㅎㅎ
저는 므흣해 하면서 지켜보다가 하루는 신나게 박고있는데
흥분한목소리로 맛있어? 라는 단어를...
내가 잘못들었나? 하고 뭐라고? 하니 나 맛있냐구
이러길래 당황스럽고 꼴릿해서 응 ** 맛있어 라고...ㅋㅋㅋㅋㅋㅋ
정말 안할거같은 애가 이런말하니 더 꼴리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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