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갈 일 있어서 오랜만에 다방 갔는데
마스터A ·
작성일: 2017.11.25 18:493,2089
이전에 본 적이 있는 늙은 년이 달라붙어서 자꾸 술 사달라고... 쨍알쨍알 댔니다. 게다가 자꾸 거시기 보여달라고.... 그냥 보기만 할거면서 뭘 자꾸 보여달라고. 옷 두껍게 입었다고 다시 입기 힘들다고 거절했는데 거기 보여 달라, 술 사달라 자꾸만 쨍알댑니다. 다시는 안가야지. 싼 값에 물 뺄 수 있는 아지트 만들기 프로젝트는 실패한 걸로 하렵니다. 집에 와서 오랜만에 피맥 중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