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에서 콘안끼는거 찝찝하긴 한데요
마제스틱 ·
작성일: 2017.11.20 01:273,52215
말 그대로 업소에서 콘안끼는거 찝찝하긴 한데요~노콘의 즐거움을 무시할수가 없어서 노콘 가능하면 자꾸 노콘으로 하게 되네요
여기 글 올라오는거 보면 노콘지옥이다 곤지름 및 각종 성병에 쉽게 노출된다 그러는데 제가 예전에 천호동을 한창 다닐때 (약 10년전이네요) 그땐 오피의 존재를 몰랐어서 사창가만 다녔었죠
청량리 용산 영등포는 개싸가지여서 안갔고 미아리와 천호동을 주로 갔었는데 그때당시엔 천호동 언니들 와꾸도 좋고 무엇보다 노콘이 가능해서 엄청 다녔었던 기억이 있네요~당연히 갈때마다 무조건 노콘이었고 한 백번넘게 노콘으로 했었는데 아무런 이상 없더군요 ㅜ ㅠ 유흥생활 20년정도 하는동안 오피나 휴게에서도 가능하면 무조건 노콘으로 하는데 단 한번도 병걸려본적이 없네요
제가 튼튼한걸까요? 아님 운이 좋았던걸까요? 아래글중 콘끼기전 언니가 봉지에 맛배기로 넣어줬는데 걱정하시는 글 보면 지금까지 3백번 넘거 노콘질싸를 해온 제 입장에선 좀 이해가 안가기도 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만약 병걸린다 해도 에이즈나 메독 등 엄청 위험한 성병이 아닌이상 노콘이 너무 좋아서 끊을수가 없을것도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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